
“주차장에서 딱 5분”…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는 절벽사찰
국내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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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지민 에디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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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땀 흘린 자의 특권이라는 말이 있다. 하지만 경남 산청의 둔철산 자락에서는 이 공식이 성립하지 않는다. 해발 대역이 높은 산 중턱까지 아스팔트 도로가 연결되어 있어, 등산 배낭 대신 가벼운 운동화 차림으로도 탁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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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땀 흘린 자의 특권이라는 말이 있다. 하지만 경남 산청의 둔철산 자락에서는 이 공식이 성립하지 않는다. 해발 대역이 높은 산 중턱까지 아스팔트 도로가 연결되어 있어, 등산 배낭 대신 가벼운 운동화 차림으로도 탁 ...